지난해 말 진하해수욕장 모래 유실을 막기 위해
설치된 지오튜브가 모래 이동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진하 해안 모래 유실 방지를 위한
이안제 설치공사 모니터링 용역결과 보고회에서 지난해 명선도와 팔각정 사이에 설치된
지오튜브가 효과가 있어 이안제 추가 설치
필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오튜브'는 진하 해변 침식을 막기 위해
진하 해변에서 명선도 방향으로 설치된
80m 길이의 구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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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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