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주군 강양와 대송 어촌계 등 울주군 지역
8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미역 바위닦이'
사업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역 바위닦이 사업은 미역 포자가 바위에서
제대로 발아할 수 있도록 바위에 붙은 홍합과 따개비를 제거하는 작업입니다.
새울본부는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각 마을별로 4~50명씩의 해녀를 고용해
400여명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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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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