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천 암각화군의 세계 유산 등재를 위한
추진위원회가 구성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민·관·학이 공동참여하는
30여 명 규모의 세계유산등재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또 대곡천암각화군의 세계 유산 등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문화재청과 협업으로
국비 70%가 투입되는 용역도 실시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