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롯데울산개발에 따르면
KTX 역세권 복합환승센터 예정지 일원에
700면 규모의 임시 주차장 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위치는 현재 코레일이 운영 중인
주차장 바로 옆 복합환승센터 부지의
절반가량으로 조성과 관리 주체는
롯데울산개발입니다.
울산시는 롯데 측이 조만간 공사를 시작해
내년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운영 기간은 복합환승센터
착공 전까지로, 정확한 기간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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