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통합 R&D센터가
오는 2022년 12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국잡월드 용지에 설립됩니다.
성남시는 현대중공업지주와
공유재산 대부계약을 체결하고 20년 동안
현대중공업에 이 일대 2만3천여㎡의
시유지 사용권을 제공키로 했습니다.
이번 통합 R&D센터는
3,500억 원을 들여 지하 5층, 지상19층,
연면적 16만5,300㎡의 규모로 지어집니다.
완공 후에는 그룹 7개 계열사 소속 연구·개발인력 5,000여명이 입주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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