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가 지난 1월
울산의 한 초등학교 가입학식에 참석하지 않은
7살 남자아이의 소재를 수소문끝에
10개월만에 확인했습니다.
아이는 충청도의 한 도시에서
발달장애가 있는 상태로 발견됐으며
부모에게 양육되고 있었으나
친모는 주민등록이 말소되는 등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경찰은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은
부모를 아동학대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지자체와 연계해 아이가 교육과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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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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