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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유화업계 정기보수 마무리

이상욱 기자 입력 2018-11-26 07:20:00 조회수 119

◀ANC▶
울산 석유화학업계가 정기보수작업인
'셧다운'을 마무리하고 공장가동률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가계대출 감소세 속에 연체율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
◀END▶

◀VCR▶
지역 석유화학업체들이 생산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등 불황탈출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유화업계에 따르면 울산에 3개 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한화케미칼은 지난주 3개 공장 모두 셧다운 작업을 끝내고 100% 공장가동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롯데케미칼 울산공장도 최근 셧다운을
마무리하고 공장을 100% 가동하고 있으며,
대한유화 울산공장과 이수화학,
동서석유화학 등 대부분의 유화업체들이
정기 보수작업을 모두 마치고 생산 극대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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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침체로 울산지역 가계대출 감소세가
두드러진 반면 가계대출 연체율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가계대출 연체율은 지난해 12월 0.1%에서
올해 7월 0.16%, 9월 0.19%로 조금씩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9월 기준 기업대출은 금융기관의 기업대출
유치 확대 기조 등으로 천 776억원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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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이 베트남 맹그로브 숲 복원에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 베트남 남부
짜빈성에 글로벌 사회적기업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맹그로브는 열대와 아열대의 갯벌이나 하구에 자라는 목본식물로 기후변화 대응에 효과적인 식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무분별한 개발로
훼손되면서 베트남 정부가 국책 사업으로
복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내년 1분기에 현지
사회적기업을 설립해 구체적인 추진에
나설 계획입니다.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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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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