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 침하가 계속되고 ·있는 북구 강동
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의 지하층 보강작업이
올해 안에 마무리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3차례 보수작업 시행으로
지하 기계실에도 높은 압력으로 인한 하자
발생 우려가 높다며, 임시 철근 구조물이
설치된 자리에 레미콘 타설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올해 안에 지하층 보강을 마친 뒤
내년 3월부터 지상 교정과 트랙에 대한
보수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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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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