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신성장 동력인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북항사업'의
투자자 구성이 사실상 완료됐습니다.
SK가스는 북항지구 합작법인의 잔여지분 25%에 해당하는 42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항사업 전담 특수법인인 KOT는
지난 2016년 25% 지분투자를 약속했던
중국 국영석유회사 시노펙의 자회사인
시노마트가 투자를 철회하면서
투자자 구성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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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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