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예술단이 해외공연을 진행하면서
여러 차례에 걸쳐 부적정한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1회씩 시립예술관 해외공연을 진행하면서
권한이 없는 직원 등이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 10월 유럽 순회공연 때는
화물운송 계약을 진행하면서
2인 이상 견적제출 수의계약을 하지 않고
1인 수의계약으로 진행해
문제가 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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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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