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인 안세현 국가대표 수영선수가
울산 꿈나무 수영선수 육성을 위한
체육발전기금 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안 선수를 대신해 아버지 안찬식 씨가
오늘(11\/22) 울산시청을 찾아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안 선수는 울산 효정고 재학시절 처음 출전한
2011년 대회 이후 8년 동안
접영 100미터에서 한 번도 정상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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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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