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포항 복선전철사업 구간 가운데
가장 긴 송정터널이 내일(11\/23)
관통식을 갖습니다.
울산 북구 창평동과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를
연결하는 10.22km 길이의 송정터널은
울산-포항 복선전철사업 구간에 건설 중인
25개 터널 가운데 가장 깁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최대 난공사가 마무리된 만큼
2020년 개통 시기까지 후속공정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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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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