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내년 2월까지 5천260 가구의
신규 입주 물량이 쏟아져 부동산 가격을
끌어 내리는 하방압력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 북구 매곡지구를
시작으로 내년 1월 언양읍 송대지구,
2월 북구 송정지구 등 모두 5천260 가구의
새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합니다.
부동산 업계는 집값 하락세 속에 올들어
주택매매 거래량이 36%나 줄어든 상황에서
신규 입주가 시작되면 급매물에 따른
기존 아파트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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