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1) 저녁 8시 7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모 식당에서 불이나 내부 시설과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94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8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식당이 영업 중이었으나 손님과 식당
종업원 등은 무사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주방에서 튀김용 식용유가 과열돼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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