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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홍상순 기자 입력 2018-11-22 07:20:00 조회수 129

<절기 '소설' 낮부터 기온 뚝 떨어져> 1) 절기 소설인 오늘 당초 예상되었던 비가 기압골이 북쪽 지방에서 동진하면서 사라졌습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6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조금 높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오늘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과 모레 아침기온은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겠고요. 낮기온도 10도에 머물면서 체감온도를 더 끌어내리겠습니다.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중국 북부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 하늘은 맑게 드러나있습니다. 다만, 울산에는 어제 오후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대기는 앞으로 더 건조해지겠으니 불씨관리에도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3) 현재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부산 7도 양산 8도를 가리키고 있고요. 낮기온은 10~1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낮부터는 기온이 평년보다 3~4도가량 낮아지겠습니다. 4) 동해남부와 남해동부 먼 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은 3~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5) 토요일 낮 한때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비가 조금 내리겠고요. 갑자기 찾아온 반짝 추위는 일요일부터 서서히 누그러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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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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