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배연대노조와
민주노총 택배노조가 오늘(11\/21)부터
파업을 시작함에 따라 울산에서도
CJ대한통운 소속 택배노동자 100여 명이
파업에 돌입해 운송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최근 대전 물류센터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택배노동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과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있으며
운송 차질로 인한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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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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