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주가가 9년 만에 처음으로
10만 원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주가는
20일 종가 기준 9만7천500원으로,
52주 신저가를 다시 쓰며 지난 2009년 11월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증권업계는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 따른
수요 정체와 글로벌 신차 수요도 둔화로
내년에도 불활실성이 가시지 않고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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