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신재생에너지 펀드 매니지먼트 회사인
CIP의 야콥 풀슨 회장과 SK E&S 경영진이
오늘(11\/20) 울산시를 방문했습니다.
CIP는 지난 8월 한국에 지사를 설립했으며,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 투자 의향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CIP는 대만에서 900MW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하는 등 전 세계 15개
해상풍력 사업의 개발과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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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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