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찾은 외지인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1\/20) 열린 제 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평가보고회에서 축제추진위원회는
관람객 설문조사 응답자 349명 가운데
타지 관광객이 38%로, 지난해 24%보다
14% 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또 전체 관광객 가운데 40대 이상 관객이
전체의 70%를 차지했고, 경제적 파급효과는
85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