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 김상우 박사는
정부의 일자리 프로그램과
울산 문화예술 교육을 연계한
일자리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박사는 여성가족부의
청소년 동반자·다문화가족 지원 프로그램과
문화예술교육을 연계하면
문화예술인의 일자리를 확충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난 2015년 조사에 따르면
울산의 문화예술인 약 50%가
예술 활동으로 인한 연 수입이
200만원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