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11\/20) 오후
울산시청에서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모금 활동에 돌입합니다.(했습니다.)
사랑의 열매 20년,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을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의 모금 목표액은 지난해보다 1억 원
늘어난 70억 원입니다.
출범식에서는 지난해 이웃사랑 유공자 35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과 시장 표창 등을
수여할 예정입니다.(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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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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