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측의
부당노동행위에 항의하며 오늘(11\/20)
전 조합원 전면 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노조원의 성향을 분류하고
관리하는 등 불법 노무관리를 해 왔다며
진상 규명과 재발방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파업 참가인원이
600여 명 정도여서
오늘(11\/20) 조업에는 차질이 없었으며,
부당노동행위 의혹에 대해서는
자체 감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