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폐지 줍던 70대 할머니를 폭행해
국민의 공분을 산
25살 정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은 77살 최모 할머니가
전치 2주의 병원진단서를 제출함에 따라
폭행이 아닌 상해 혐의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정씨는 지난 9일
친구와 술을 마신 뒤 버스를 기다리다
울주군 언양읍의 한 골목에서 폐지를 정리하던
77살 할머니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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