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폐지를 줍던 노인이 20대 취객에게 폭행당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노인을 구한
고등학생 3명에 대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중학교 동창으로
울산공고 3학년 김준엽 군은 경찰에 신고하고
울산기술공고 3학년 김경문군과 하철민군은
각각 범인을 제압하고 동영상 촬영을 하는 등
침착하게 대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경찰은 폐지를 줍던 70대 노인을
폭행한 25살 정모씨에 대해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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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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