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는 줄어든 반면
전월세 거래량은 지난해보다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920건으로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24.7% 감소했지만, 전월세 거래량은
2천134건으로 지난해 보다 21% 증가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울산지역 집값 하락세가
이어지며 집주인이나 임차인 모두 매매 보다는 전월세를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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