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제브리핑)석유화학 후퇴·조선은 회복

조창래 기자 입력 2018-11-20 07:20:00 조회수 172

◀ANC▶
내년에 석유화학과 자동차 산업은 침체기를
맞겠지만 조선업은 회복세에 접어들겠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내년 미국시장에서
신형SUV 판매로 돌파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3대 주력산업 가운데 하나인
석유화학은 후퇴, 자동차는 침체, 조선업은
회복세를 보이겠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세계 경제가
하강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 수출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라며 석유화학과 ICT 등의
산업이 후퇴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자동차산업은 글로벌 수요 성장세 둔화와
보호 무역기조 확대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조선산업은 미약하나마 부진을 털고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습니다.
-----
현대자동차는 오는 28일 열리는 LA모터쇼에서 신형 SUV 마케팅을 강화하며 내년 먹거리
알리기에 사활을 걸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말 국내 사전계약을
시작하는 대형SUV 팰리세이드 데뷔 무대를 통해
코나-투싼-싼타페로 이어지는 SUV 라인업을
미국 시장에 각인시킨다는 계획입니다.

또 연간 10만대 이상 팔리는 투싼과 싼타페의
모델 변경 차량에 대한 홍보와 함께
LA모터쇼를 기점으로 현지 판매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
울산의 가구 당 주택소유율은 63.2%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전국 평균 보다도
7.3% 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택
36만1천 가구 가운데 91.6%인 33만2천 가구를 개인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나 개인소유 주택
비중 역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또한 개인이 소유한 주택 가운데 동일
시·도 내 거주자 비중 역시 울산이 92.8%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