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민간자본으로 추진될지 주목됩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11\/19) 동구를 찾아
해상케이블카 설치 예정지로 거론되고 있는
대왕암 공원과 교육연수원, 캠핌장 등을
둘러보고 현황을 청취했습니다.
울산시는 앞서
지난 8일 대왕암공원 조성계획 변경을 위한
용역을 발주했으며,
해상케이블카가 민자로 추진될 경우
사업자 공모 등의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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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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