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이 폐지를 줍는 70대 여성을
폭행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1\/19)
25살 남성 A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9일 밤 울산 울주군 언양읍의
한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폐지를 정리하고
있던 77살 여성 B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당시 술에 취해 있었고
B씨가 자신에게 시비를 건다고 생각해
말싸움을 하다 B씨를 때렸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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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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