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부 학교들이 수학여행 전세버스
입찰공고를 내면서 울산에 사무소를 둔
전세버스 등록업체가 아닌 국내여행업체로
공고해 전세버스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전세버스조합에 따르면
허술한 입찰공고로 인해
울산지역 학교의 수학여행에
타지역 무자격 업체의 전세버스가
동원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시에 등록된 전세버스 만을 별도로 제한하는 것은
과도한 입찰제한에 해당될 수 있지만
가능하면 울산지역 전세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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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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