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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신공항 검증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총리실도 국토부와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실무위원회 설치를 약속했습니다.
경남 부정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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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관문공항, 즉 김해신공항 부울경 실무검증단'이 출범했습니다.
(CG)국토교통부와 사전 합의를 통해
여객처리능력과 국제노선취항, 대형항공기운항
등 5개 검증 기준이 마련됐습니다.
실무검증단 5개 분과, 20명의 전문가들이
국토교통부 용역팀과 함께
동일한 자료와 분석방법으로
김해신공항 기본계획 용역을 검증하게 됩니다.
◀INT▶최치국 실무검증단 부단장
"관문공항으로 김해공항의 기본계획을
5개 검증 기준에 따라 검증할 계획입니다."
실무검증단은 다음달 말 국토교통부의
'기본계획 용역 최종 보고회' 전에
검증을 마친다는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이 검증 실시에
당초 예정되어 있는 장관과 시*도지사간의
면담은 취소됐습니다.
또 총리실도 검증 결과에 따라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실무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김정호 의원\/실무단장
"비공식적으로..갈등이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이번에 검증 기준에
핵심인 소음 피해 부분이 빠져 있어
지역주민을 설득할만한 결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mbc news 부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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