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진장·명촌지구에
오는 2020년 개소 목표로
명촌지구대가 신설됩니다.
현재 진장·명촌·효문동에는
3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지만
지역 내 별도 소방서나 경찰지구대가 없어
치안 공백 우려가 컸습니다.
다음달부터 송정지구 아파트 입주도 시작돼
치안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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