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화장률 증가에 대비해
유골을 안치하는 봉안당 증설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재호 박사는
지난해 울산의 화장률이 90.2%로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박사는 2023년에는 화장률이 96%에 근접해
2024년 이후부터는 부족분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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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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