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택배 산재사고가 연평균 140건에 달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에 따르면
2012년 집계 이후 올해 8월까지
모두 894건의 산재건수가 발생했으며,
산재사망도 16명에 달했습니다.
사업자별로는 경동택배가 223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신택배와 CJ대한통운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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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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