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인구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북구와 울주군 인구는 2분기 연속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3분기 울산지역
인구는 3천54명 순유출을 기록했지만
북구와 울주군은 각각 678명과 525명
순유입을 보였습니다.
반면 중구는 1천529명 순유출로 인구가 가장
많이 줄었고 남구 1천501명 순유출, 동구
1천227명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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