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옥 울산시의원은
현재 138개 학교에 186명의 운동부 지도자
상당수가 박봉에 시달리고 있어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입상실적에 따라 인센티브가 차등 적용돼
수입 격차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천 의원은 운동부 지도자나 코치의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돼야
각종 운동부 비리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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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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