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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뽀로로 테마파크 언제 들어서나?

유영재 기자 입력 2018-11-16 20:20:00 조회수 182

◀ANC▶
울산 시민들이 필요성을 피부로 느끼는
지역 현안 사업을 살펴보는 연속보도입니다.

지난해 뽀로로 테마파크가 울산에 들어선다는 소식에 관심이 크셨을텐데,
1년이 넘도록 진척이 없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이유를 살펴봤습니다.
◀END▶
◀VCR▶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인
안민석 국회의원이
북구 강동관광단지를 찾았습니다.

같은 상임위 소속 이상헌 의원이
초청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7월
현행 관광진흥법 규제가 심하다며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지만,
여전히 상임위에서 계류 중이기 때문입니다.

이 개정안이 통과되면
관광단지 난개발이 우려된다며
정부가 제동을 걸고 있습니다.

◀INT▶ 안민석\/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정부가 아직까지 최종적인 판단을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정기국회에서 이 법이 통과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울산에서는 뽀로로 테마파크가
현행 관광진흥법에 발목이 잡혀있습니다.

뽀로로 테마파크 사업자는
강동관광단지 8개 지구 가운데
테마숙박 지구 1곳만 개발할 계획인데,

CG> 현행 관광법은 사업시행자가
관광단지를 분할해서 개발할 수 없으며,
또한 전체 부지의 3분의 2 이상을 사들여야
한다고 규제하고 있습니다.

◀INT▶ 이동권 \/ 북구청장
(관광진흥법 개정과) 외곽순환도로하고 같이 병행해서 된다면 강동권 개발은 틀림없이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CG> 뽀로로 테마파크가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호텔 등 숙박시설과 실내외 테마파크,
워터파크와 테마공원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S\/U▶ 울산 시민들이 가진
관광 레저 수요를 지역 내부에서
쉽게 해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강동권 개발은 시급한 과제 중 하나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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