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6) 오후 2시 18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김치공장에서
한 20대 외국인 근로자가
기계에 머리와 오른팔이 끼여
119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김치 양념을 버무리는 기계에서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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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16 20:20:00 조회수 11
오늘(11\/16) 오후 2시 18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김치공장에서
한 20대 외국인 근로자가
기계에 머리와 오른팔이 끼여
119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김치 양념을 버무리는 기계에서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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