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11\/16)
해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 해군의 첫 훈련함인
한산도함의 진수식을 가졌습니다.
4천500톤 급인 한산도함은
우리나라 해군 역사상 처음으로
교육·훈련 목적으로 건조된 함정으로,
길이 142미터에, 최대 속력 24노트로
항해할 수 있습니다.
또 기본 전투함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76mm와 40mm급 함포와
대유도탄 기만체계 등이 장착되며,
해난사고 시 의무지원과 인원이송 등의
구호활동 지원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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