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를 위해
해당 지역을 5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연장 재지정해줄 것을 요구했지만
울산시는 3년으로 수정 수용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15) 제7회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울주군이 뚜렷한 사업 계획을
제시하지 않는 상태에서 연장 기간이 길어지면 개인 재산권을 침해할 소지가 높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북구 강동관광단지 개발을 위한
토지거래허가구역 2년 연장에 대해서는
원안 수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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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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