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칙적인 원아모집으로 공분을 산
북구의 Y유치원이
학부모에게 사과문을 보내면서
사립유치원은 개인 재산이라는 것을 강조한
만화를 함께 보내 또 다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사과문과 이런 만화를 함께 보낸
자체가 학부모를 조롱하는 행위라고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 유치원은 내년도 진급신청서를 학부모에게 보내면서 통학차량 운행 불가, 점심 급식 폐지 등을 안내해 특별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이
유치원 온라인 입학시스템인 '처음학교로'
추가 등록을 오늘(11\/15) 마감한 결과
21곳이 더 참여해 28.7%의 낮은 참여율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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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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