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울산시당 6.13 지방선거
진상조사단은 오늘(11\/15) 시의회에서
박태완 중구청장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박태완 중구청장이
지난 6월 5일 선거방송 토론회에서
울산공항이 국내 고도환화제한 지역 7곳에
포함됐다고 말했지만 국토교통부 문의 결과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도 기자회견을 열고
박태환 중구청장은 2015년 모 일보의 기사에
따라 고도제한 완화를 주장했다며,
당시 후보로서 정확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이 전무했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