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 개선을 위해
'울산시 시내버스 혁신위원회'가 구성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시의원과 운수종사자, 시민단체 관계자 등
14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혁신위는 시내버스 이용실태와 경영상태,
시민만족도 등을 점검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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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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