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5) 새벽 4시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왁스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4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서 불꽃이 발생하는
CCTV 화면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5시 15분쯤에는
상북면의 한 펜션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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