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왁스제조업체·펜션 화재 잇따라(온산·중부소방서)

입력 2018-11-15 18:40:00 조회수 46

오늘(11\/15) 새벽 4시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왁스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4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서 불꽃이 발생하는
CCTV 화면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5시 15분쯤에는
상북면의 한 펜션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