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민중당, 노동당, 울산녹색당으로
이뤄진 진보 4당은 오늘(11\/15)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종오 전 북구청장에 대한
코스트코 구상금을 면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북구의회가 의결하면
소신행정에 관한 구상금을 면제할 수 있다며
북구청과 북구의회가 즉시 나설 것을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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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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