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제브리핑)화학업계 3분기 실적 동반부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18-11-15 07:20:00 조회수 77

◀ANC▶
국제 유가의 상승으로 국내 화합업계의 3분기
실적이 동반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수능이 실시되는데, 수험생들을 붙잡기
위한 유통업계의 움직임이 분주합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화학3사가 올 3분기 유가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보다 크게 떨어진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한화케미칼은 영업이익이 938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56.4% 감소했으며,
LG화학도 매출액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3.7% 줄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롯데케미칼 역시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보다 34.3% 줄어든 5천36억 원으로
공시했는데, 국제유가상승과 무역전쟁에 따른
수요 위축 등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
수능시험을 끝낸 고3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코레일은 오는 19일부터 내년 2월까지
수험생을 포함해 최대 3명까지 열차별로 배정된 좌석 한도 내에서 30%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BNK경남은행은 오는 21일과 22일 CGV삼산점에서
오후 3시30분에 시작하는 영화 관람권 280매를
수험생들에게 선착순으로 나눠줍니다.

유통업계와 공연계도 수험생에게
특화된 할인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올해 울산지역 쌀 생산량이
처음으로 2만 톤 아래로 떨어지며
전국 생산량의 0.5%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쌀 생산량은
1만9천812 톤으로 지난해 보다 1.2% 감소했고
재배면적 역시 지난해 4천102헥타르에서
4천37헥타르로 1.6% 줄었습니다.

그러나 10 헥타르 당 생산량을 보면 지난해
649톤에서 올해는 657톤으로,
단위면적 당 생산량은
오히려 1.2%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c뉴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