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방서가 1개 더 증설돼
모두 6개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2022년까지 시비 302억 원 들여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에
4층 규모로 서부소방서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KTX 울산역 주변 지역 발전과
울주군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소방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건립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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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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