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의 실업률은 4.7%로
1년 전보다 1.3% 포인트 상승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실업률을 보였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며 울산지역 취업자는
57만6천 명으로 1년 새 9천 명 줄었고,
실업자는 2만8천 명으로 7천 명 증가했습니다.
특히 자영업자가 지난해 10월 9만3천 명에서
올해는 7만8천 명으로 15.3%나 줄며 실업률을
끌어올렸고,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3.4% 줄어든
반면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13.6% 늘어
고용의 질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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