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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울산 단 2곳

조창래 기자 입력 2018-11-14 07:20:00 조회수 65

◀ANC▶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565개사 발표됐는데
울산에서는 단 2개사만 포함됐습니다.

티에스엠텍 온산 공장이 지난 달 법원경매
최고가인 380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대한상공회의소가 대기업 부럽지 않은
근로환경을 갖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565개사를 발표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자동제어기기를 제작하는
울주군 청량읍 모터트로닉스 인터내셔날
코리아와 자동차 부품업체인 울주군 웅촌면
에스모 등 2개사가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은 전남,전북과 더불어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수가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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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티에스엠텍 공장이
지난 달 법원경매 최고가인 380억원에
낙찰됐습니다.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이 공장은
6만6천여 제곱미터의 물건으로
두 번 유찰된 끝에 감정가의 70%인 380억원에 티에스엠텍의 채권자 FSK유동화 전문회사가
낙찰 받았습니다.

한편 지난 달 울산에서는 130건의 주거시설
경매가 진행돼 38건이 낙찰됐는데, 충북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29.2%의 낙찰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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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 속에서도 울산항만공사가 올해
설립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3분기까지 매출액은
636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6% 증가했고,
이런 추세라면 올해 전체 매출액은 850억 원이 넘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됩니다.

항만공사 관계자는 올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면 미래성장동력 확보차원에서
각종 항만과 관련된 연구개발 등에
재투자되는 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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