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을 조롱하거나 겁박하는 내용의
진급신청서를 보내 공분을 산 북구의
Y사립유치원이 오늘(11\/13) 학부모들에게
사과하고 내년 원생 모집을 정상적으로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유치원은 지난 7일 통학 차량 폐지와
5주 연속 방학 등 학부모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을 담은 진급신청서를 발송해
공분을 샀습니다.
울산시교육청 감사팀은 현재 이 유치원에
대한 특별감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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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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