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3) 낮 1시 30분쯤
울주구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인근 명선교에서
35살 심모 씨가 다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심씨는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다리 난간에서 미끄러져
바다로 추락했다는 심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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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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